글이 너모너모너모 길게 느껴지던데.
묘사랑 서술 좀 줄이고 담백하게 썼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원래는 다음 책으로 면도날까지 읽으려 했었는데.
약간 고민되네.
그간의 긴긴 글들이 "천재다!"한번에 터지는거 개멋지지 않냐? 290페이지까지 무슨 개짓거리하냐 싶었는데 10페이지 안에 천재인걸 증명하는게 소름끼치던데
벽화 그린 장면은 인상 깊긴 한데, 신체나 외형 묘사 좀 덜했으면 어땠을까 싶었고. 그리고 너무 동어반복하는 서술이 없잖은 감이 있었어. 나한테는.
그럼 장황한 문체가 안맞는갑다 취향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지
그간의 긴긴 글들이 "천재다!"한번에 터지는거 개멋지지 않냐? 290페이지까지 무슨 개짓거리하냐 싶었는데 10페이지 안에 천재인걸 증명하는게 소름끼치던데
벽화 그린 장면은 인상 깊긴 한데, 신체나 외형 묘사 좀 덜했으면 어땠을까 싶었고. 그리고 너무 동어반복하는 서술이 없잖은 감이 있었어. 나한테는.
그럼 장황한 문체가 안맞는갑다 취향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