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놀랐다. 개잘썼다. 와.... 현대 작가라고 해도 믿을 정도임.
시공사랑 열린이랑 비교하면서 읽었는데 시공사가 좀 더 매력적으로 읽어지는데
열린 번역도 상당히 좋더라. 훨씬 깔끔한 느낌이었음.
고민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놀랐다. 개잘썼다. 와.... 현대 작가라고 해도 믿을 정도임.
시공사랑 열린이랑 비교하면서 읽었는데 시공사가 좀 더 매력적으로 읽어지는데
열린 번역도 상당히 좋더라. 훨씬 깔끔한 느낌이었음.
고민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번에 200페이지까지 달림 내 인생책될듯
존나 매력적인 책인건 분명함ㅋㅋㅋㅋㅋ
ㄹㅇ 유쾌함
나는 차마 한정판의 유혹을 못이기고 리커버판 질렀다 ㅋㅋㅋ 삽화순서랑 번역도 시공이 좋다고 하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