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에서 표준계약서 만드니까 출판사들이 우리들 이런 계약서 못 받아들인다! 안 쓴다! 하면서 즈그들끼리 모여서 쑥덕쑥덕 만들어서 담합 준비하고 이게 우덜식 표준 계약서요 하고 떡 내놓은 게 저 표준 노예계약서래 그리고 저거에 참여한 놈들 죄다 도정제 때도 참여함
알아서 하세요. 나온지 2-3년된 책도 할인 막고 폐처리하라고 출판사도 작가도 ㅇㅋ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