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명언이 떠오르는데 "타블로이드지가 '우린 쌈마이예요 낄낄'거리면 괜찮은데 정론지 흉내내면 문제"라고그냥 지답게 뽀르노 소설이나 계속 쓰지 뭘 자꾸 서두에서 가르치려고 자기 좆도아닌 사상을 늘어놓는걸까
원래 섹스외치는애들이 즈그가 선구자인줄아는게많단다
근데 뭐 그 당시가 워낙 혼란스러운 때라..
18세기 유행한 사랑의 쾌락주의의 극단이 어디까지 닿는지가 보이지 않나요??
그렇게 쿨하지 못한 게 찐의 맛인 거야 이를테면 김기영 영화도 그런데 온갖 변태적인 삽질을 다한 다음에 중년남이 나와서 문어투 변사 조로 " 남자란 말이지 종족번식을 위헤서 여자를 쏼라 쏼라.. 그런 게 예기치 않은 유머포인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