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데일 카네기 말하는 거같음.
나머지 두명은 누구야?
나도 자계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동기부여용으로 읽거든.
그래도 자계서 중에서도 나름 괜찮은 것들과 진짜 무의미한 게 있어서 다음에 읽을 때는 공인된 걸로 읽어보고 싶다.
내가 읽은 것 중에서 추천해주자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몰입
토드 로즈-다크 호스
가 좋았음
한명은 데일 카네기 말하는 거같음.
나머지 두명은 누구야?
나도 자계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동기부여용으로 읽거든.
그래도 자계서 중에서도 나름 괜찮은 것들과 진짜 무의미한 게 있어서 다음에 읽을 때는 공인된 걸로 읽어보고 싶다.
내가 읽은 것 중에서 추천해주자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몰입
토드 로즈-다크 호스
가 좋았음
삼대장은 모르겠고 고대 자계서인 명상록 재밌게 읽음
명상록 좋지
이지성
ㅡㅡ
ㅋㅋㅋㅋㅋ - dc App
12가지인생의법칙 - dc App
피터슨?
ㅇㅇ - dc App
나는 피터슨 싫어해서 그런지 별로였는데..아무튼 알려줘서 고마워~
오호 혹시 왜 싫어했는지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이 책 내용이 너무 좋았건든. - dc App
음...이야기하자면 긴데 거칠게 요약하자면 정치적 견해 차이(?)라고 볼 수 있지. 그러다보니 책내용도 나한테는 그다지 와닿는 내용이 아니었어. 사회적 차원의 이야기를 개인적인 차원의 이야기로 너무 단순하게 만들어버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책 맨처음에 나오는 랍스터의 비유도 그렇고
명상록 카네기 아토믹해빗(아주작은습관의힘)
이지성 피터슨 같은 애들은 빠까 극명하게 나뉘는데 저 셋은 까이는 걸 본 적이 없다
자계서 진짜 안 읽은 편인데 아토밋 해빗은 읽었네. 어쩐지 그때 괜찮았음
조던 피터슨 책은 자계서 3대장에 못 들어감
나도 명상록 / 아주 작은 습관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