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쿤체 시였음 첫 소절이 '겸손하구나, 그리 말하는 시인은' '다만 (여기서부터 모름)' 이였던 짧은 시임. 이 시가 어떤 시인의 말을 듣고 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쓴건데, 그 시인은 시는 자연의 산물이라는 입장이였고 라이너 쿤체는 시는 인간의 것이라는 입장이였어 이 시랑 그 시인, 그 시인이 남긴 말좀 찾아주라
찾았다
얀 스카첼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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