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가는 입장


1: 관심이 아예없는 것보단, 겉핥기라도 하게 만드는 의의가 있다.

2: 그런 책을 통해서도 철학함에 입문할 수 있다.

3: 철학에 대한 잘못된 접근이다. 이런 얕은 책으로는 더 깊은 수준으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없고, 단지 그곳에 안주하게 만들 뿐이다. 즉, 안읽느니만 못하다.


독붕이들 생각은 어떻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