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가는 입장
1: 관심이 아예없는 것보단, 겉핥기라도 하게 만드는 의의가 있다.
2: 그런 책을 통해서도 철학함에 입문할 수 있다.
3: 철학에 대한 잘못된 접근이다. 이런 얕은 책으로는 더 깊은 수준으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없고, 단지 그곳에 안주하게 만들 뿐이다. 즉, 안읽느니만 못하다.
독붕이들 생각은 어떻누?
예상가는 입장
1: 관심이 아예없는 것보단, 겉핥기라도 하게 만드는 의의가 있다.
2: 그런 책을 통해서도 철학함에 입문할 수 있다.
3: 철학에 대한 잘못된 접근이다. 이런 얕은 책으로는 더 깊은 수준으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없고, 단지 그곳에 안주하게 만들 뿐이다. 즉, 안읽느니만 못하다.
독붕이들 생각은 어떻누?
1번
1,2
2
1, 2 맛배기라도 하는게 어디냐는 입장임
1.2번 다 이렇게 시작하는 걸껄?
오독을 초래하고 괜히 어쭙잖게 아는척하는애들만 양성하지 않나
1>3>2 -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로 특정지을 수 없겠지만 1번의 의의가 있고 대부분 3에서 멈추며 2로 발전하는 소수가 있는거 같아요
1, 2 - dc App
폰 대신 책보면 잘난척 한다고 '책따' 당하는 세상에서 철학으로 인싸행세를 하겠다고? 지잡대 출신이 아는 척한다고 쿠사리나 먹을 뿐이니까 차라리 스펙 쌓을 생각을 해라. 그게 인생에 훨씬 더 도움 됨
책 하나를 최소 3번도 아니고 한번 훑어보고 거드럭거리느니 그냥 안읽는게 나음
3. 원래 1이었는데 아는 인싸놈이 멋도 모르고 하이데거 완전 잘못 인용해서 폼잡고 그렇게 에세이랍시고 써낸게 상받는거 보고 잘난척하려고 겉핥기식으로 읽는 이런 새끼는 책 안읽는만 못하다 싶었다. 관심도 진지함도 없이 그냥 아는척하려고 겉핥기하는건 오히려 잘못된 지식만 퍼트릴 뿐이다
인싸용 철학 책의 예를 잘 모르겠음. 인싸들은 그런거 안읽지 않냐;; 난 2번인거 같음. 철학함이라는건 대가리에 차기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깊은 수준의 철학을 읽으려면 반드시 얇은 단계를 거쳐야하고 그 단계에서 사유하는 습관을 들인다고 하면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