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대가리를 때려줘서 아직도 인상이 깊음.
근데 결말부 빼고는 딱히 재밌었다고 말하기에 좀 애매하네...
그래서 인상은 깊어서 아직도 기억은 남지만 다시 보라면 안볼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