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철학책 읽다가 순환 논증보면 '음 이건 순환논증이군. 순환논증은 답이 없지 ㅋㅋ.' 이런 생각했었는데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를 보니까 순환 논리도 나름대로는 극복 가능하더라고.


(불완전 기준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 계속되는 연구들을 통해 처음의 불완전한 기준을 점차 개선)


독붕이들이 책 읽으면서 발견한, 순환논리를 멋지게 극복한 사례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