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철학책 읽다가 순환 논증보면 '음 이건 순환논증이군. 순환논증은 답이 없지 ㅋㅋ.' 이런 생각했었는데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를 보니까 순환 논리도 나름대로는 극복 가능하더라고.
(불완전 기준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 계속되는 연구들을 통해 처음의 불완전한 기준을 점차 개선)
독붕이들이 책 읽으면서 발견한, 순환논리를 멋지게 극복한 사례는 뭐야?
원래 철학책 읽다가 순환 논증보면 '음 이건 순환논증이군. 순환논증은 답이 없지 ㅋㅋ.' 이런 생각했었는데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를 보니까 순환 논리도 나름대로는 극복 가능하더라고.
(불완전 기준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 계속되는 연구들을 통해 처음의 불완전한 기준을 점차 개선)
독붕이들이 책 읽으면서 발견한, 순환논리를 멋지게 극복한 사례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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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몰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회의주의에 잠식되지 말고 최초 기준을 세운 후에 틀리면서 배워가라' 이런뜻 맞지?
정치적 자유주의
내가 그쪽은 전혀 몰라서 감이 안오는데, 간단하게 설명해줄수 있나용??
윤리학은 우리의 깊은 도덕적 직관에 들어맞기도 해야 하지만, 혼란스러워 보이는 도덕적 직관들을 해결하고 교정해 줄 수도 있어야 한다. 롤즈는 이러한 두 가지 요구를 충족시키는 윤리적 숙고과정을 ‘반성적 평형’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러한 반성적 평형을 체계화시키기 위해, 윤리학자는 구성적 방법에 의해 윤리학을 정립할 수 있는 아르키메데스적 점을 가져야 한다
https://www.civiledu.org/m/42
오 좋은 설명 감사! 마지막 문장은 솔직히 뭔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대충 감이 오는 것 같아. 혹시 이 내용에 대해 적혀있는 책이 뭐야? '정의론'?
아 ㄱㅅㄱㅅ!!
https://namu.wiki/w/%EC%9C%A4%EB%A6%AC%ED%95%99#s-4.2
나무위키 윤리학-메타윤리학
극복한 사례라기보다는 그냥 전부터 생각하던 건데, 피가 빨간건 3가 철이온이 400nm대 파장의 가시광선을 반사하는 걸 우리 원뿔세포가 빨갛다고 받아들여서 그런거라 하면 헤모글로빈을 가진 생명체가 빨간걸 위험하다고 받아들인게 먼저일까 아니면 3가 철이온 색을 받아들일때 그걸 가장 위험이라 받아들인 색이라 분류하도록 인식하게된게 먼저일까
음... 어렵네... ㅋㅋㅋ
헤겔 '부정의 부정'
음,,, 딱봐도 어려운 내용일거같네 ㅋㅋ. 혹시 어느점에서 순환적이고, 어떤방식으로 극복했는지 설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