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데 

이해가 안돼. 

처음부터 끝까지 


이게 포스트모던인가..? 

이런걸 키치적이라고 하는건가


모르겠다. 푸코의 전자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소설의 신세계를 보는 기분이다.

혁명,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