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데
이해가 안돼.
처음부터 끝까지
이게 포스트모던인가..?
이런걸 키치적이라고 하는건가
모르겠다. 푸코의 전자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소설의 신세계를 보는 기분이다.
혁명, 혁신...
그걸 한국작가가 썼다고 생각해 봐. 바로 집어던지지 않았을까?
커트 보네거트가 썼다고 해도 바로 집어던지고 싶었는데. 산거라서 눈물머금고 읽은거야.
박민규 소설이랑 비슷한거 같다 너무 등장인물들이 작위적이라
키치랑은 전혀 다르고 포스트 모던이라고 할 수는 있지ㅎㅎㅎㅎㅎ
독갤러들이 이 명작을 못알아보는 책알못아 이렇게 비꽈도 어쩔수 없다 나는 막눈이라. 이런 경험은 난생 처음이다. 시발....
뭐야 궁금하다 이렇게 말하니까 ㅋㅋㅋ
책못알이 아니고 코드가 안 맞다고 생각하는 게 편해.. 난 보르헤스 책 재밌다는 게 신기하다
포스트모던적인 헤밍웨이나 파트리크 쥐스킨트 작품들은 달 읽히잖아? 제5도살장은 그냥 별로야..
군대에서 진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시간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지네의 형상을 보고도 아무 감흥도 없더냐 이노오옴 - dc App
커트 보니것 <나라 없는 사람> <그래 이 맛에 사는거지> 같은 에세이류?는 재밌게 읽었는데 <제5도살장>은 나는 좀 별로였어..
저는 제5도살장이 인생 책이에요. 충격 받고 한국에 나온 모든 책을 뒤져서 찾아 읽었고, 커트 보네거트에 대한 칼럼을 쓴 게 인연이 되어 갈라파고스 재출간본이 나올 때 책 말미에 실리는 해설을 쓰게 되었었죠
그걸 한국작가가 썼다고 생각해 봐. 바로 집어던지지 않았을까?
커트 보네거트가 썼다고 해도 바로 집어던지고 싶었는데. 산거라서 눈물머금고 읽은거야.
박민규 소설이랑 비슷한거 같다 너무 등장인물들이 작위적이라
키치랑은 전혀 다르고 포스트 모던이라고 할 수는 있지ㅎㅎㅎㅎㅎ
독갤러들이 이 명작을 못알아보는 책알못아 이렇게 비꽈도 어쩔수 없다 나는 막눈이라. 이런 경험은 난생 처음이다. 시발....
뭐야 궁금하다 이렇게 말하니까 ㅋㅋㅋ
책못알이 아니고 코드가 안 맞다고 생각하는 게 편해.. 난 보르헤스 책 재밌다는 게 신기하다
포스트모던적인 헤밍웨이나 파트리크 쥐스킨트 작품들은 달 읽히잖아? 제5도살장은 그냥 별로야..
군대에서 진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시간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지네의 형상을 보고도 아무 감흥도 없더냐 이노오옴 - dc App
커트 보니것 <나라 없는 사람> <그래 이 맛에 사는거지> 같은 에세이류?는 재밌게 읽었는데 <제5도살장>은 나는 좀 별로였어..
저는 제5도살장이 인생 책이에요. 충격 받고 한국에 나온 모든 책을 뒤져서 찾아 읽었고, 커트 보네거트에 대한 칼럼을 쓴 게 인연이 되어 갈라파고스 재출간본이 나올 때 책 말미에 실리는 해설을 쓰게 되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