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새잡이 사내 중반? 초중반?  읽고 있는데 


초반에 그 공원에서 계속 사람들 얼굴 구경하다가

어떤 여자(넛메그) 만나게 되고

시나몬만나고 뭐 창부 비슷한 짓해서 돈받고

옷도 새로사고 넛메그 얘기도 듣고 하잖아


그런데 그 이후에 갑자기 저택을 들락날락한다고 나오는데

그 넛메그시나몬 쪽에서 그 목매다는 저택을 주인공한테 양도한거임??

애초에 걔네가 그 집을 매입한거였고?(신문이야기)


지금 보기엔 주인공이 자기 집에서도 살고 그 목매다는 저택에서도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도중에 갑자기 우물 들어가서 방망이 쥐고 있었다는 이야기 나왔을때

그냥 혼자 딴곳에서 그 저택의 우물을 상상하는 건가 했거든

근데 진짜 그 저택에 우물 들어간게 맞는거?


3권 오니까 왤케 내용이 복잡해지냐;;


잘 기억하고 있는 사람 답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