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것 같으면서 비현실적인 배경 한없이 진지한것 같으면서 병신짓하는 등장인물들 아무 생각없이 쓴것처럼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입체적인것 같으면서 난잡하고 반전이 있을것 같으면서 반전이 없고 정말 희한한 작가임 ㅋㅋ 아무런 정해진 틀이 없음 - dc official App
정해진 틀 ㅈㄴ 심하지 않나. 맨날 시크하게 재즈클래식 듣고 산책을 즐기다가 어쩌다 여자 꼬여서(대부분 정상아님. 유부녀 아니면 정신병자) 섹스하다가 끝남 - dc App
틀 꽤 있는 것 같은데 난
'마술적 리얼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