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역사가가 기록했을리 만무했을 실제 역사속 인물들간의 대화가 적혀있음. 가령 왕과 신하가 모략을 꾸미는 현장을 당시의 역사가가 보고 들었을리가 없는데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소설의 형식으로 "대화" 이렇게 적혀있다거나 함. 이런건 사마천의 문학성이 가미된 부분일것임.
[일반] 사마천 사기는 약간은 소설에 가까운게
쌍칼(seoukkyu5312)
2021-01-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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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기가 더 매력적인 거지.
제목 어그로인 줄 모르면 ㄹㅇ사마천이 역사 창작한 줄 알겠네
제목부터 사긴데 내용에 뭘 기대했냐
'반쯤은' 이런건 좀 오버긴 했다. 수정함.
이건 걍 드립이었는데... 제목이 '사기'니까 허구가 있는거라고...
ㅋㅋㅋ
약간 난독증 도졌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뭐 헤로도토스도 했던건데 - dc App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도 똑같은데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결이 좀 다르지. 연설문들 창작 의혹인데 최소한 연설은 수백 수천명이 들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