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코스윤리학이란 책이 아들인 니코마코스를 가르치기 위해 만든 책이잖아.그런데 내용이 왜 어려울까? 아들 머리 뽀개면서 엿먹이려고 만든 책일까?
그러기에는 니코마코스가 정말로 힘들게 나이 50되서 낳은 아들일이니 아리스토텔레스가 엄청 이뻐했을거 같은데 왜 이따위로 책을 썼을까?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가 62살에 죽었으니 이 책 쓴 시점 기준 초딩이나 기껏해야 중딩일텐데 이 어려운 내용을 다 이해했을까?
이유는 아래 둘 중의 하나겠지?
1. 니코마코스도 아빠 닮아서 엄청 머리가 좋았다.
2. 아냐. 그냥 이해 못하는 니 대가리가 돌대가리인거야.
아 머리 아프다.
니코마코스 가르치려고 쓴 책 아닌데
내용은 어렵지 않으나 별 흥미가 없어서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