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작가 굿즈들 특히 어린왕자랑 작가 에코백이나 소서루책갈피 너무 끌림
페스트 책갈피랑 호프만 카뮈 에코백 지르고 수고양이 무어 필통은 구매 대기중이고
일본 가서는 소세키산방문학관 가서 에코백이랑 키링 지르고
또 돈 진짜 열심히 모아서 에드가 앨런 포 샤프랑 어린왕자 펜 사고 지갑에 어린왕자 마카쥬도 함
인터넷 검색해서 카프카랑 시태엽 에코백도 구하고
특히 시태엽은 소설 영화 다 좋아해서 피규어도 삼
옷도 팔던데 언더커버랑 해서 비싸길래 나중에 모자라도 사고 싶음
자주 필기구나 의류 같은 거 혹은 키링같은 거도 모으고 싶어짐 그러면서 책도 같이 사느라 돈이 없음
뭔가 아이돌이나 연예인 굿즈 모으는 느낌이라
큰일 난 거 같더라 돈도 없는데 ㅅㅂ
독붕이들중 그런 사람 꽤 있지?
돈이 없으면 필사를 하거나 괜히 표지를복사해서 벽에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