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웤스 투 포레버였나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음

주인공이 탈영병이고 이름이 뉴트였음

벌써 20년도 넘은 일이라

슬로터하우스 파이브라고 하니

드레스덴인데

드레스덴 하면 연합군이 은폐시킨 만행이고

이게 또 드레스덴 연설문과 연결고리가 생기네

요즘 읽는 책에 따르면

드레스덴 연설문을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았는데

무슨 편집을 하느냐는 내용이 나옴

근데 슬로터하우스 파이브에 드레스덴이 나오는게 맞는지 가물가물하다

다른 도시를 착각한건 아닐지

어쨌든 가장 인상 깊은 문구는 이거 였음

So it g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