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음
주인공이 탈영병이고 이름이 뉴트였음
벌써 20년도 넘은 일이라
슬로터하우스 파이브라고 하니
드레스덴인데
드레스덴 하면 연합군이 은폐시킨 만행이고
이게 또 드레스덴 연설문과 연결고리가 생기네
요즘 읽는 책에 따르면
드레스덴 연설문을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았는데
무슨 편집을 하느냐는 내용이 나옴
근데 슬로터하우스 파이브에 드레스덴이 나오는게 맞는지 가물가물하다
다른 도시를 착각한건 아닐지
어쨌든 가장 인상 깊은 문구는 이거 였음
So it goes
뭐래노 횡설수설 하지말고 요건만 간단히 써라
다른건 모르겠고 슬로터 하우스 파이브(제5도살장)이 드레스덴 폭격과 관련있는 거 맞아.그래,그렇게 가는거지.(so it goes)가 반복해서 나온거 맞고.
Long Walk to Forever - Kurt Vonnegut 아마도 이 작품을 이야기하시는 듯합니다. 번역한 글이 올라온 알라딘
서재 블로그 링크
http://blog.aladin.co.kr/m/poptrash/91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