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로쟈가 최인훈의 제대로 된 장편은 광장밖에 없다고 깐건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재미는 있는데 보통 소설이 서사 7 관념 3으로 진행한다면 회색인은 관념 9 서사 1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소설보단 그냥 철학자가 쓴 에세이 읽는거 같음 ㅋㅋㅋ
왜 로쟈가 최인훈의 제대로 된 장편은 광장밖에 없다고 깐건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재미는 있는데 보통 소설이 서사 7 관념 3으로 진행한다면 회색인은 관념 9 서사 1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소설보단 그냥 철학자가 쓴 에세이 읽는거 같음 ㅋㅋㅋ
ㄹㅇ 소설의 재미라기보단 에세이 읽는 재미임 ㅋㅋ
중간에 황선생인가 초면에 논리적으로 장광설 몇페이지씩 늘어놓는거 보고 이건 그냥 철학 에세이구나 팍 느낌 ㅋㅋㅋㅋㅋ
후기 소설들은 더 그럼
서유기는 회색인의 내용을 다시 패러디하는 거여서 더 재밌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