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갤에서 사르트르 떡밥도는거 보니까 사르트르 책 읽고 싶어지네.. 입문책 하나 던져주고가랑

--> 개인적 호기심으루 <닫힌방> 읽고 싶었움!!! 근데 한번 펴보고 바로 덮었다...

뭐랄까 <인간실격>, <마음>, 에밀 시오랑, 페소아 등등이랑
니체나 쇼펜하우어랑 사르트르가 큰 틀에서 봤을 때 겹치는 부분이 있는거 같음.
찍먹&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어설프지만, 또 틀렸을 가능성이 높지만 내가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가면서 특유의 우울함을 파고들며 알아가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재밌넹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