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우사 시지프의신화에 딸려있는

알제의 여름
미노타우로스 혹은 오랑에서의 정박
헬레네의 유랑
티파사로의 귀환
예술가와 그의 시대(인터뷰)


이렇게 다섯편 읽었는데 뭐랄까, 이방인이랑 시지프신화에서 접했던 남성적인 문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음. 묘사가 정말로 섬세하고 뛰어나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