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우사 시지프의신화에 딸려있는알제의 여름미노타우로스 혹은 오랑에서의 정박헬레네의 유랑티파사로의 귀환예술가와 그의 시대(인터뷰)이렇게 다섯편 읽었는데 뭐랄까, 이방인이랑 시지프신화에서 접했던 남성적인 문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음. 묘사가 정말로 섬세하고 뛰어나다고 느꼈다
산문은 운문과 대비되는 개념인데 까뮈가 시도 썼냐
산문 - 율격과 같은 외형적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문장으로 쓴 글. 소설, 수필 따위이다.
너무 포괄적이넹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