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페이지 내외 = 그냥 꽂아둬도 사실 문제는 없음내려 앉거나 책등 분리되는 경우 제본이 제대로 되지않은거400페이지 이상= 눕혀서 보관하되, 그 위로 4~5권 이상 쌓아올리진 말자
???쌓아올리면 안됨?
ㅇㅇ 너무 많이 쌓아올리면 맨아래에 놓인 양장본도 책등 벌어지는 등 손상되는 경우 종종있음 되도록 눕힌 양장본 위로는 가벼운거 위주로 올리는게 좋음
ㅇㅋ ㄱㅅ
왜 세워 보관하면 안 된다는 거?
보통 양장본의 경우 떡제본이 다니라 실제본일텐데 이실이 무게하중을 버텨주는게 보통 400페이지 내외. 근데 400페이지 넘어가면 그걸 못버티고 주저앉음 ㅇㅇ 그래서 눕히라는거
아 U자형 되는거 말하는거? 그렇게 되면 읽는데 지장 있음?
심해지면 V자 모양 뒤집은 거 마냥돼서 읽는데 엄청 거슬림. 한 번 주저 앉아서 벌어진 거는 시간 지날 수록 변형 빨라짐
큰 지장은 없는데 시간이 좀 오래 지나면 (길게 잡아 10년?) 페이지들이 쉽게 뜯어질 수도 있어 도서관 책들중에 두꺼운 양장본인데 페이지 몇 곳이 불안불안해보이는게 있을텐데 주로 그런거 ㅇㅇ 책 수명이 줄어든다 보면됨
책들 사이에 책등으로 눕혀놔도 돼요?
ㅇㅇ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