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가 쓴 책이었고.
주인공이 누나들한테 둘러쌓여 자랐는데, 그거 때문에 동성애 경향이 생김.
하나 기억나는게 같은 반 친구 다리근육을 보고 흥분했다는 표현 있었는뎀 기억이 안난다 ㅠ
나쓰메 소세키 소설이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아는 사람 있음 알려주세요
주인공이 누나들한테 둘러쌓여 자랐는데, 그거 때문에 동성애 경향이 생김.
하나 기억나는게 같은 반 친구 다리근육을 보고 흥분했다는 표현 있었는뎀 기억이 안난다 ㅠ
나쓰메 소세키 소설이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아는 사람 있음 알려주세요
잉 소세키가 그런 것도 썼나?
찾아보니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이었넴
가면의 고백 쓸까말까 하다가 안썼는데 맞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