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희라는 작가가 트위터에서 2,3년간 알음알음 연재한 트위터 타래들을 엮어서온갖 일러스트와 사진을 다 박아넣은 해설책을 전편, 후편 두 권으로 출시함.가격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한 번 사보려고 함.
트위터요?
이거 트위터에서 다 읽었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해석 자체에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재미 하나는 보장.
와 이거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 했는데 진짜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