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하면 마교수의 '아무도 안읽는데 명작'이란 말밖에 안떠올라
근데 읽은 사람들은 다들 극찬함
읽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이유 그 분량 많은걸 다 읽었는데 명작 아니면 억울해서임 ㄹㅇ
잃시찾 읽을 정도면 토지는 쉬울텐디...
토지는 20권짜리잖음ㅠ...
율리시스보다 훨씬 읽기 쉽고 재미있으며 끝까지 다 읽고 싶고 마지막 장을 덮으니 아쉽더라
난 [토지]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번 읽었어, 그중 용이와 월선이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면서도 감동적이었고~~~~~용이의 아들 홍이의 사랑, 마치 아비인 용이의 슬픈 사랑을 닮은 듯한 아들 홍이의 사랑 이야기도 아주 인상적이야.
소설이 기니까 등장인물들 사랑이야기도 많넹
토지하면 마교수의 '아무도 안읽는데 명작'이란 말밖에 안떠올라
근데 읽은 사람들은 다들 극찬함
읽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이유 그 분량 많은걸 다 읽었는데 명작 아니면 억울해서임 ㄹㅇ
잃시찾 읽을 정도면 토지는 쉬울텐디...
토지는 20권짜리잖음ㅠ...
율리시스보다 훨씬 읽기 쉽고 재미있으며 끝까지 다 읽고 싶고 마지막 장을 덮으니 아쉽더라
난 [토지]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번 읽었어, 그중 용이와 월선이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면서도 감동적이었고~~~~~용이의 아들 홍이의 사랑, 마치 아비인 용이의 슬픈 사랑을 닮은 듯한 아들 홍이의 사랑 이야기도 아주 인상적이야.
소설이 기니까 등장인물들 사랑이야기도 많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