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감명깊게 읽은 책들이 힌튼 아웃사이더, 호밀밭의 파수꾼 뭐 이런 건데

사춘기 지난 현재도 그런 사춘기스러운 콘텐츠에 끌리더라

음악 취향도 그런 쪽이고

이런 감수성이 어릴 때 읽은 책 때문에 형성됐다는 생각이 문득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