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이클 샌델 우파라고 생각하는게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라고 생각함.
좌파같은 경우 사회의 불평등 문제가 있으면 바로 뒤집어 엎어버리는 죽창찌르는 개짓거리 엔딩을 항상 꿈꿈.
그런데 마이클 샌델은 너무나도 착하게 '승자는 겸손함을, 저임금 노동자에겐 공동체에 기여한다는 감사함을' 품게만드는게 불평등의 해결책임 ㅋㅋ
좌파의 시각으로 보면 마이클 샌델도 근본적인 불평등을 해결못하는 우파로 보일거라고 봄.
나는 정치학 전공 아니라 좌우 구분이 어렵긴 하지만, 샌델은 이 점에 있어서 우파로 보임.
주장자체는 입시, 교육제도 ㅈ까 다 갈아엎자 이런게 커서 난 좌파라고 봄
근데 그건 미국 대학이 더이상 계층을 섞이게 만드는 재분배 수단이 되지못하기 때문에 마이클 샌델이 일부 추첨제를 하자는등 얘기한거임. 나도 이점에서는 샌델 주장에 반대하는게 추첨제할거면 사실 평준화가 낫다고봄
공정하다는 착각 사실 영어 원서해석으로는 '능력주의의 폭정'(=능력주의의 폐해) 요느낌인데 이게 우리나라 극진보 세력이 주장하는 교육정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음.
나는 초음파라고 생각함
사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뇌파에 더 가까워 보임
woofer
공화주의 우파요
꺼무위키상으론 우파되있긴하더라 근데 이번책은 확실히 좌익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