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760b91f5b37290c36ca3e46e1141657dab94f695bfbe39fd5ed1dfb315eed158203af349ddf895627



뭔가를 평하거나 묘사할때 이런 표현을 웬만하면 피하고 싶음


내가 느낀 격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쓰는 단어지만 듣는 입장에선 무엇보다 와닿지 않는 단어같아서 그럼


그런데 과연 그런 언어생활이 가능할까, 언어를 텔레파시로 희망하는 헛된 소망에서 나오는 망상아닌가 싶기도 하고


전문가들도 자주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대체가 거의 불가능한 문법같기도 하고


다른 언어도 비슷한가 한국어만 그런건가 좀더 내가 느낀 바를 잘전달하고 싶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