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평하거나 묘사할때 이런 표현을 웬만하면 피하고 싶음
내가 느낀 격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쓰는 단어지만 듣는 입장에선 무엇보다 와닿지 않는 단어같아서 그럼
그런데 과연 그런 언어생활이 가능할까, 언어를 텔레파시로 희망하는 헛된 소망에서 나오는 망상아닌가 싶기도 하고
전문가들도 자주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대체가 거의 불가능한 문법같기도 하고
다른 언어도 비슷한가 한국어만 그런건가 좀더 내가 느낀 바를 잘전달하고 싶음 후,,,,
뭔가를 평하거나 묘사할때 이런 표현을 웬만하면 피하고 싶음
내가 느낀 격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쓰는 단어지만 듣는 입장에선 무엇보다 와닿지 않는 단어같아서 그럼
그런데 과연 그런 언어생활이 가능할까, 언어를 텔레파시로 희망하는 헛된 소망에서 나오는 망상아닌가 싶기도 하고
전문가들도 자주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대체가 거의 불가능한 문법같기도 하고
다른 언어도 비슷한가 한국어만 그런건가 좀더 내가 느낀 바를 잘전달하고 싶음 후,,,,
진짜 매우 공감됨 ㄹㅇ ㅋㅋ
너무 진짜 맞는말 ㅋㅋㅋ
와 엄청난 글이네. 진짜 너무 나하고 생각이 똑같아서 정말 놀랐어
굉장히 엄청나게 맞는 말이네
시팔 이 청개구리 놈들아 좀 봐줘
나는 본문과 같은 맥락에서 가장 눈엣가시같은 표현은 '미친'이더라 ㅋㅋㅋ
어떤 작품의 대단한점 말할때 정말 감탄스럽다, 진짜 천재적이다, 너무 놀랍다, 이런 표현 내가 쓰거나 아님 남한테 들으면 말그대로 가시처럼 거슬림 어케보면 정신병인듯
걍 표현력 달리니까 쓰는 용어들이잔슴 거부감 드는 게 당연
굉장히 엄청나!
ㄹㅇ 맞는 말이네 나도 아무 글이나 써재낄 때는 이런 표현들 지양하고 싶은데 쉽지 않더라
너 말마따나 저런 표현 남용하면 글이 그렇게 좋은거 같지가 않거든... ㄹㅇ 저런 표현들을 어떻게 대체 하지...
굉장히 대다내 - dc App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