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든 역사든 경제학이든 심리학이든 뭐든 간에그걸로 먹고 사는 교수도 아닌 주제에 원전 찾아 읽고, 절판된 책 중고로 구해서 읽는게현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건 어차피 마찬가지니까
책에서 예쁜 구절 찾아서 여친 마음 달래주기!
이런 글에 추천 12개 달리는게 레전드네 - dc App
ㄹㅇㅋㅋㅋㅋ
ㅇㅇ 앎에 대한 자세가 아니라 즐기는거지. 재미로 읽는 것이 어때서? 근데 문과충들이 역겨운 이유는 지가 즐기는 걸 대부분 몰라. 특히 삶에 정답은 없다? 종교믿는 새끼들? "무지에 의한 논증(Argument from Ignorance)" 이걸로 다 설명되는 갖잖은 망상들 즐기는 주제에 진리를 안다고 유세떠는 게 개같은 거임
뭐 누구를 붙잡고 쉐복하냐
"좆찐따"
이런 글 보면 아무 생각 없는 사람도 얘네 열패감 있나 생각하게 됨 - dc App
난 문학만 읽어도 별 생각 없었는데 딴사람들은 열패감 느끼고 있었음?
짤 예쁘다
이 틀딱은 뭐 그리 잘난 분이시기에 항상 훈계질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