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사르트르의 구토나 카뮈의 전락,조이스의 작품같은 난해한 작품들을 볼때마다이해를 못하고 곤경에 처하곤 하는데, 그래도 완독하고 나면 무언가 사고가 확장된 느낌이 들때가 있어그럴때가 독서할때 가장 행복해
그때 재독하면 이해좀됨 - dc App
죽을때까지 안 읽을것 같은 작가 1위: 제임스 조이스
젊예초는 그래도 읽을만 하더라
그런책 보면 서평 어케 쓸 지 갑갑해지지 않냐 뭘 써야할지 감도 안잡히던데
ㅇㅇ 그래도 그냥 그 느낌만으로도 좋더라 그건 그렇고 오늘 구토에 대해서 짤막하게 감상평 남겼는데 허접하기 그지없었다ㅠ
관념적인 책들은 볼 땐 좋은데 이걸 읽었다고 자랑할래도 서평을 못 쓰겠다ㅋㅋㅋ
머단하네. 난 하루종일 찝찝할 듯 ㅋㅋ
너무 이해가 돼서 난해한 작품을 읽은 듯한 기분이 드는 작품들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