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사르트르의 구토나 카뮈의 전락,조이스의 작품같은 난해한 작품들을 볼때마다

이해를 못하고 곤경에 처하곤 하는데, 그래도 완독하고 나면 무언가 사고가 확장된 느낌이 들때가 있어

그럴때가 독서할때 가장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