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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거면 읽고 까는 서평 연재해보고 싶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사랑의 온도, 스윙스 자서전, 푸, 디즈니, 오빠를 위한 맞춤법?...

내 기준엔 제목부터 팍식어서 건들지도 않았는데

명작일 수도 있는 걸 내가 오만함으로 넘겨짚는 걸 수도 있잖어?

책살돈이 달에 3~40씩 있었음 까도 읽고 깔텐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