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과연 현실성이 있는 지 모르겠다

개좆같은 일을 보거나 당하면서도

과연 ‘결국은 세상의 질서대로 움직이는 좋은 일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스토아학파가 나랑 정말 잘 맞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비현실적인 느낌 또한 있어서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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