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없던 명암이 생긴다거나, 스크린톤 단계 뭉게지는건 필수고,(아에 원본하고 대조, 검수도 안하는거 같음.)


양쪽페이지 다 쓰는컷은 가운데 백프로 씹히고, 칼라페이지를 그대로 흑백으로 때려박고..


ㅈ같은게 ebook버전도 똑같이 좆같이 스캔해놨다는 거임. 


이렇게 ㅈ같이 해놓고 나중에 무슨 완전판, 애장판 이런 식으로 꺼드럭 거리면서 인쇄 개선했다고 비싸게 팔아먹고.. 


애초에 처음부터 잘 인쇄하면 되잖아? ㅅㅂ..


이딴것들 보다가 미국이 디지털판으로 내놓은거 어쩌다 다운받아보니깐 진짜 안구 정화된 기분이 절로 든다. 


이딴 ㅄ같은 수준으로 만화책 팔아먹는게 대한민국 수준의 한계인가 생각함. ㅅㅂ 


만화만 전문으로 출판하는 회사들이 이러면 안되지. 차라리 시공사나 세미콜론쪽이 만화쪽은 훨씬 잘함. 얘내들은 그나마 양심적임.


진짜 우리나라 만화책 전문 출판사들은 한번 뒤집어 엎어야됨 ㅅㅂ


혹시 만화책 출판 관계자 같은 사람들이 보고 있으면 정신차리라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