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는 않는데 

정말 가끔 엄청 쩌는 문장을 죽 읽고 읽고 또 읽은 다음 

경이로워서 와 씨... 하고 오버하면서 작가에 대한 존경이 벅차오름과 동시에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