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적어두는데 라노벨 비하아니다.


라노벨만 읽는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카프카의 <변신>을 알려줬거든

보고나서 그 친구가 표현하길 굉장히 웃기게 표현했는데

'내가 지금껏 읽는 책은 패스트푸드라면 이건 잘 차려진 한식같아' 이러더라 ㅋㅋㅋ


그래서 그 친구 생일날 을유 <소송> 선물해줬는데 소송도 읽고 대만족하고,스스로 열린책들 <성>을 자기 돈으로 구입했어

성은 아직 나도 사두고 안읽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카프카 생에에 대해 공부까지 했더라고. 나도 몰랐던 카프카의 생애에 대해 그 친구에게 많이 배움

만나면 카프카 얘기 자주함.


이제 이 친구..조만간 독갤 올듯..카프카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