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심리학 몇권 읽고서 자긴 우울증이다,강박증이다 이런다던가,

나에 대해서 정신분석적으로 접근하려들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

내가 예술계통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문청중에 이런애들이 간간히 있었음

진짜 생사를 오가며 정신병원 다녔던 나로서는 치가 떨릴정도로 혐오하는 부류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