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심리학 몇권 읽고서 자긴 우울증이다,강박증이다 이런다던가,
나에 대해서 정신분석적으로 접근하려들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
내가 예술계통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문청중에 이런애들이 간간히 있었음
진짜 생사를 오가며 정신병원 다녔던 나로서는 치가 떨릴정도로 혐오하는 부류들임.
시답잖은 심리학 몇권 읽고서 자긴 우울증이다,강박증이다 이런다던가,
나에 대해서 정신분석적으로 접근하려들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
내가 예술계통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문청중에 이런애들이 간간히 있었음
진짜 생사를 오가며 정신병원 다녔던 나로서는 치가 떨릴정도로 혐오하는 부류들임.
원래 선무당이 더 무서움. 한두권 읽고 다안다고생각하는애들
그런 건 책의 문제가 아닌 게 철학책 심리학책 한 권 안 읽고도 개똥철학으로 고나리질 하는 사람 많음
그렇지 근본적으로 책 자체의 문제라 할수없지
나도 나 자신을 안다고 생각하다가도 전혀 몰랐다는걸 알게되는 경험이 많은데 - dc App
남한테 그러는 건 좀... - dc App
진짜 한권 읽고 정신분석
남 분석은 무슨 내 앞가림도 존나 못함 ㅋㅋ
적어도 대상인 사람 앞에서 그러면 안돼지
ㅋㅋㅋ 나조차도 모르는데 남을 우째 분석하는가.. 프로이트 현생일세
험버트 펀치! 험버트 펀치!
내 근처에 그런놈 몇명 있었는데 볼때마다 명존쌔 마렵더라
오뺘야는 정신분석적으로 독붕이 형 인간이야요
나도 생사가 갈리지는 않았지만 정신병원 많이 간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오히려 그냥 대화 주제로 써버리는 거 같더라. 그래서 더 안좋은 거 같다.
진심으로 너도 힘내라 고생했다.
우울감과 우울증은 하늘과 땅 차인데 요즘 몇 몇 좆병신 년놈들은 우울감을 우울증으로 위장해 훈장처럼 전시 하기 바쁘죠 저도 글쓴분 의견에 백분 공감합니다 고생하십니다.,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혹시 이거 저격인가요? 요새 시끄러웠던 유명인 중에 이런 분 하나 아는데...
아뇨 저는 유명인 관심없어서요 제 주변 지인들 이야기입니다..
맞습니다 저도 최근 머리가 많이 빠져 인터넷 뒤져보고 탈모라고 생각하고 너무 슬펐는데 피부과 가보니까 의사 센세가 탈모가 아니라 걍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적은 것이라고 해서 안도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아만보와 탈모를 놀리는 사람들은 사회의 해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