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대문학보면 먹고 살만한 룸펜이 뭐 별것도 아니거가지고 주절주절 궁상떨고 혼자 삽질하다


자살하는 내용이 많잖아. 이해안되는 미의식, 죽음에 대한 찬미도 자주 나오고


덧붙여 색드립, 성과 관계된 막장도 많이 나오고 


일본 근대 작가중에 이런 지지리 궁상에서 탈피한 사람으론 나카지마 아쓰시나 코바야시 타키지가 있던데


이 둘 말고 또 누가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