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만연체에도 불구하고 세템브리니vs나프타의 사상 싸움이 기가 맥힘

그 외에도 요양원의 여러 인물들의 인간군상을 엿볼수 있음

특히 마의산의 마지막장은 그 어떤 소설을 가져와도 안바꿀거임

그만큼의 진한 여운을 줌 일주일정도 걸려서 완독했는데 나도 요양원에 잠시 있다 나온 기분이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