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실 독갤 파딱이 아니라 조선의 마지막 남은 암행어사가 아니었을까? 내일 당장 마패와 육모방망이를 가지고 간악한 탐관오리들을 심판하러 떠나야 하는 거 아닐까? 사실 나를 기다리는 아름다운 양반가 따님이 어딘가에 계시는 거 아닐까? 아... 난 사실 암행어사였어
리커버로 읽었어?아님 시공사?
2권 고고혓
자신을 독붕이라 믿는 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