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가 정말 드물 것 같은데


나는 프루스트의 잃시찾 1부 스완네 집으로가 그런 경우더라고.


이 시점, 저 시점 막 섞이긴 하지만 그래도 머리 아픈대신에 엄청 재밌게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