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초5때 굉장히 좋아했던 시..밑에 서정주 얘기 나왔길래 소개해봄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초5때 굉장히 좋아했던 시..밑에 서정주 얘기 나왔길래 소개해봄
시는 너무 좋은데 글씨에 왜 검은 음영 들어가 있냐 ㅋㅋ 눈 아프다
급하게 복사해온거라 ㅋㅋㅋ 시는 좋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