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ISTP랑 INFP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다.
이 갤러리는 특성상 INTP, INFP 가 많겠지?
나는 ISTP들이 어떻게 책에 접근하는지 궁금해.
몇 가지 사례들은 “체스를 이기기 위해 수학의 (일부를) 공부했다” 같은 식의 접근방식이 ISTP의 특징이라고 하더라고. ‘위기에 대한 대처’ 그 과정에 특히나 더 뭔가 집중할 조건이 성립하는 것 같아.
육체적 스릴 추구자로서 가장 적당한 방식 아닌가? 물론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지만, 좀 더 깊숙히 들여다 보면 납득이 가는 부분이야. INTP는 예를들어 그냥 이론 자체를 알아보고 거기서 할 일이 끝나지.
INFP들은 볼때마다 신기해
거의 모든 INFP들은 외국어 능력에 대한 집착이나 강점이 있는듯
책을 안읽을 것 같으면서도 집에서 또 혼자 몰래 잘 읽어
BIG5 이후로 MBTI 자체가 비판을 많이 받지만 더 알아보고 싶어
폴 티저의 책들 읽어보고 책보다는 학교 도서관 riss 로 논문을 뒤져
ㄴ 폴티저 책 주문했다 ㄱㅅ
근데 교보문고에 갔을 때 폴티저꺼 얼핏 읽은 것 같기도 함ㅋㅋ
이사밸 브릭스 마이어스-성격의 재발견 mbti창시자가 직접 쓴 책임
오 나 infp인데
나 INTP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