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명작인데 왜 명작이지 라고 자문해 본다면 일단 주인공들이 다 미쳤음. 제목과 아주 잘어울리게 그야말로 폭풍이 부는 이야기임.
[일반] 폭풍의 언덕
쌍칼(seoukkyu5312)
2021-01-25 22:11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밝은 고전소설 추천해주세요 [8][일반] 익명(175.223) | 21.01.25추천 0
-
너무나 유명하지만 원작으론 많이 안봤을것같은 작품 [6][일반] 이팩사(345re) | 21.01.25추천 13
-
슬슬 펼친 거 정리해야겠다 [1][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1.01.25추천 1
-
독서 할 때 쓰기 좋은 스탠드 조명 추천 좀 [4][일반] 코로나밀크..(chio4454) | 21.01.25추천 1
-
요즘은 초한지 읽고 있어 [6][일반] 쌍칼(seoukkyu5312) | 21.01.25추천 0
-
니네 책 읽을 때 노래 들음? [7][일반] 코로나밀크..(chio4454) | 21.01.25추천 0
-
스포)29.데이비드 로렌스의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읽고[감상✍] 손장난(jangsukkyu) | 21.01.25추천 5
-
적립금 때문에 오랜만에 오에 한 권 살건데 [1][일반] +.(joohong2018) | 21.01.25추천 0
-
나 책 읽는 속도 왤케 느리지 [6][일반] 익명(121.175) | 21.01.25추천 0
-
비문학은 관심 분야 찾으면 개꿀잼임 [1][일반] 익명(116.123) | 21.01.25추천 0
난 너무 병맛이라 실망했음 ㅋㅋㅋ
이게 왜 명작이지? 하는 안티들이 꽤 많더라ㅋㅋ 출간 당시에도 혹평을 들었던 책이고
리어왕,백경에 버금가는 영문학 비극, 에밀리 브론테가 생애 단한편 남긴 최후의 걸작이래서 기대만빵이엇는데 웬 미친 한스트로프(맞나?)가 쌩쇼떨길래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