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전문서, 전공서가 아니라 교양서, 대중서니까

저자들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원하거나

혹은 어려운 개념이나 이론을 대중화시키기를 원함

명성이나 금전적인 수익도 아예 무시하진 않겠지

고로 저자가 난이도 조절이나 설명을 실패할순 있어도

의도는 읽는사람들보고 ㅈ되라고 글을 쓰진 않는다는거

그러니까 복잡할것같은 통계, 컴퓨터, 과학, 경제책 등등

도서관에 책이 보이면 어려워하지 말고 한번 읽어봐라

분명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독붕이가 한두명은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