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나 심리학 책 읽는 순간에는 와 감탄하면서 보는데
막상 다 읽고나면 기억에 남는게 잘 없어
원래 그런건지, 아님 몇권 안읽어봐서 그런건지, 곱씹으면서 안읽어서 그런건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