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표지가 잘까지고 흠집이 잘나고 잘 갈라짐

집에 있는 오만관편견은 아예 십창이 난걸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렇다고 추억을 간직한 내 오만과편견을 새책으로 교체할 생각은 없지만.

소장용으로 민음 벽돌사는 친구들은(민음은 500도 벽돌이라 본다) 조심히 잘 다뤄 안그럼 반갈죽남. 내꼴난다 읽을때도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