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표지가 잘까지고 흠집이 잘나고 잘 갈라짐
집에 있는 오만관편견은 아예 십창이 난걸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렇다고 추억을 간직한 내 오만과편견을 새책으로 교체할 생각은 없지만.
소장용으로 민음 벽돌사는 친구들은(민음은 500도 벽돌이라 본다) 조심히 잘 다뤄 안그럼 반갈죽남. 내꼴난다 읽을때도 깨끗하게
너무 표지가 잘까지고 흠집이 잘나고 잘 갈라짐
집에 있는 오만관편견은 아예 십창이 난걸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렇다고 추억을 간직한 내 오만과편견을 새책으로 교체할 생각은 없지만.
소장용으로 민음 벽돌사는 친구들은(민음은 500도 벽돌이라 본다) 조심히 잘 다뤄 안그럼 반갈죽남. 내꼴난다 읽을때도 깨끗하게
조금 아쉬운게 아니라 민음사껀 1회용이지. 종이질도 별로고 글씨는 뿌옇고
민음사만 집에 70권인데 현타온다
민음 참존가 사려는데 쿤데라전집 시리즈 양장 가는게 낫겠지? - dc App
무조건 전집 양장으로가 민음사 기본판은 소장용으로서 내구성이 너무 약해 종이도 변색이 잘되고
무선도 괜찮아보여서 무선 살뻔했네 ㄱㅅㄱㅅ - dc App
진짜 민음사 번역만 있거나, 민음사 번역이 좋은 거 위주로만 소장중인데도 아주 아쉬움ㅠㅠ
내구성이 너무 허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