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1261547001

저기서 박서련 서이제 단편은 재밌게 읽었고
나머지는 안읽어본 것도 있고 그저 그랬던 것도 있는듯

대상작은 문지에서도 받더니 문동에서도 받네

김혜진이 아직 등단한지 10년이 안된게 새삼스럽고..?
왠지 십년 지났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