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발 쳐읽지
평소에 많이 읽지도 않는 것들이 꼭 이런거 올림
정작 읽는것들은 속발음이고 나발이고 걍 잘만 읽음
퀀텀리딩이니 우뇌속독이니 개지랄이니 하는것들 다 사기니까 그냥 좀 쳐읽어라
시발 인풋도 습관화되야 뇌에 좀 빨리 잔상이 찍히던가 하지
속발음만 문제가 아니라 시발 사람의 인식이라는 것자체가 맘속으로 혼자 외치지 않는 이상 인지가 안되는 건데
이거는 인도 명상에도 나오는 거임. 자기가 자기의생각을 맘속으로 외치고 그걸 인식하고 하는 거임.
그럼 자기의 생각을 외치고 받아들이고 이게 2명의 나인가?
2명의 나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나는 제 3자의 나인가?
제 3자의 나까지 인식하고 인정하게 된 나는 지금 순간의 제4자의 나인가?
이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인지하는 나는 제5의 나인가?
걍 다 이지랄임 속발음이고 음독이고 지랄이고 걍 좀 읽어라 걱정더럽게 많네
오래된 쉬고 쉰 떡밥에 막걸리 두병먹고 흥분좀 해보았읍니다.\
처음오는 애들이 지속떡밥인걸 모르고 올리는것같아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워서 욕하기가 좀 그럼
그만큼 처음 오는 애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라는 거지... 너무 열불내진 마셈
그래서 속발음하면 별루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좀 물어본 거 가지고 너무 뭐라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쉬브럴것들 애정이 있으니 애정을 가지고 존내 패면서 가르치는거다 ㅋㅋㅋ
요즘은 속발음 떡밥 거의 멸종했던데
진짜 몰라서 질문해봤는데 인신공격은 왜 하시나요
이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속발음이 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거 읽고 너무 의식됨 ㅋㅋㅋㅋ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