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클링조어라는 인물이 매력이 없음.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 동양적인 사상에 심취해 있는 화가 클링조어라는 인물인데,
1차 세계대전 이후 정신적인 위기를 겪게 된 헤세가 4주만에 창조해낸 인물,작품임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고통을 문학으로 승화시켰다는데
술과 여자끼고 놀다가 마지막 자화상 하나 그려놓는 내용밖에 기억이 안남
내 문학적 한계겠지만 헤세의 고찰과 성찰이 클링조어라는 인물에게서 보이질않음
고흐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는 클링조어라는 인물이 매력이 없음.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 동양적인 사상에 심취해 있는 화가 클링조어라는 인물인데,
1차 세계대전 이후 정신적인 위기를 겪게 된 헤세가 4주만에 창조해낸 인물,작품임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고통을 문학으로 승화시켰다는데
술과 여자끼고 놀다가 마지막 자화상 하나 그려놓는 내용밖에 기억이 안남
내 문학적 한계겠지만 헤세의 고찰과 성찰이 클링조어라는 인물에게서 보이질않음
무매력 ㅇㅈ 고흐라는 인물에 자전적 요소를 더하니 착한애가 어색하게 나쁜짓하는 느낌. 그래도 죽음에 대해 골몰한 흔적이 보여서 썩 나쁘진 않았다만..... 노잼은 노잼
혹시 고흐를 모티브로 하는 다른책 알아..? 다들 평이 이러니까.. 손이 안가네
나도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