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책이 아니라 교양서적이지
입문이라고 하면 griffiths같은걸 말하는거고 <수학으로 배우는 양자역학의 법칙>이거 한번 봐봐 제목과 달리 수학은 ㅈ도 없음 이것도 싫으면 그냥 김상욱교수 책 보는게 나을거다
익명(223.62)2021-01-26 22:17:00
답글
냥이법칙나옴? - dc App
익명(minguk20)2021-01-26 22:18:00
양자역학의 태두인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강추. 저자의 자서전인데, 일생을 담은 자서전이 아니라, 불확정성의 원리를 발견하기까지의 학문적 탄구과정을 담았어. '원조'가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는 부분도 많이 담겨있고.~~~학창시절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나는 하이젠베르크가 친구와 숲속에 텐트를 쳐놓고서 매일 아침 텐트에서 나와 기차를 타고 학교를 가던 일화가 재미있더라.
노고단(221.155)2021-01-26 22:32:00
답글
애초에 물리지식 없이 이해하기 힘든학문이라 느낌만이라도 알고싶으면 저는 부분과 전체보다는 차라리 파인만 빨간책 양자역학만 보는 것도 괜찮을 듯요
입문책이 아니라 교양서적이지 입문이라고 하면 griffiths같은걸 말하는거고 <수학으로 배우는 양자역학의 법칙>이거 한번 봐봐 제목과 달리 수학은 ㅈ도 없음 이것도 싫으면 그냥 김상욱교수 책 보는게 나을거다
냥이법칙나옴? - dc App
양자역학의 태두인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강추. 저자의 자서전인데, 일생을 담은 자서전이 아니라, 불확정성의 원리를 발견하기까지의 학문적 탄구과정을 담았어. '원조'가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는 부분도 많이 담겨있고.~~~학창시절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나는 하이젠베르크가 친구와 숲속에 텐트를 쳐놓고서 매일 아침 텐트에서 나와 기차를 타고 학교를 가던 일화가 재미있더라.
애초에 물리지식 없이 이해하기 힘든학문이라 느낌만이라도 알고싶으면 저는 부분과 전체보다는 차라리 파인만 빨간책 양자역학만 보는 것도 괜찮을 듯요
좀 어렵지만 <퀀텀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