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반테스는 정말 신이다... 카르데니오 일화는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게 이렇게 흘러가다니 믿을 수가 없다... 카밀라 얘기는 최근에 들었는데 이게 중간에 거쳐가는 이야기인 걸 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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