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죽어가는 중에 자기 원고 속에 등장인물이 죽는 장면을 수정해달라고 구술했다는게?왜냐면 그제서야 진짜로 죽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니까?진짜라면, 레알 문학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였구나
와 씨발... 내가 읽은 문학 tmi중 최곤데
프루스트가 그 잃시찾 작가 맞지?
ㄷㄷ 잃시찾 읽고싶게 만드는 글이네
뼛속까지 작가
문학 tmi 웬만해선 구차하거나 웃긴데 이건 차라리 장엄하다..
문학이 곧 인생인 사람이었네